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만 벌써 두번째 불만 내 모니터명이 궁금해서 룰루랄라 구글링~구글링. 키워드는 내 모니터 해당 블로그글 과 ai가 요약해준 정보는 동일함. 우선 윈도우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따라해봄 정확한 모델명은 나오지 않음. (내 생각은 옳았음. agi를 만든다? 아직 많이 멀었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장치관리자에서 하드웨어 정보를 볼 수 있었다는게 생각남. 예전 윈도우는 설정에서 장치관리자 접근이 쉬웠는데 지금 윈도우는 검색해도 안나옴. 갈수록 변화에 적응못하고 불편한 게 내가 도태되었다는 증거로 남는 듯하여 더욱 화가남. 더보기 워프레임 약 10시간만에 삭제 제가 자주 보던 유튜브 게임채널에서 워프레임 13주년인가를 기념해 광고를 여기저기에서 했습니다. 템파밍해서 나만의 빌드를 맞추는 스타일의 게임은 즐겨하기 때문에 구미가 당겼습니다. 이 게임의 장점 1. 오프닝 시네마틱이 멋졌습니다. 2. 초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해볼만 하다고 느꼈습니다. 3. 워프레임들의 디자인이 멋짐. 인게임 그래픽도 13년된 게임인데 매우 훌륭했고, 노트북 글카 3070을 쓰고 있는데 옵션 안건드린 상태에서 아주 잘 돌아갔습니다. 4.인게임 채팅창에서 뭐 물어보면 고인물들이 답변을 잘해줬습니다. 단점 1. 퀘스트를 따라가며 진행하는데 이야기가 하나도 안들어 왔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의 나열이 너무 많아서 몰입을 전혀할 수가 없었습니다.유튜브에서 요약스토리를 봤는데도, 인게임 초.. 더보기 절대 드럼 세탁기를 구매하지 마십시요 휴먼 2025년경 약 20년정도 쓴 통돌이 세탁기가 고장났습니다. 부모님께선 최신형 대기업에서 나온 드럼 세탁기를 구매하셨습니다. 세탁력이야 원래 성인이 땀때문에 갈아입지 옷을 더럽혀서 갈아입는 경우는 잘 없으니 약해진 게 체감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탈수가 거의 안된다는 걸 한번 사용해보고 바로 느낄 수 있을정도로 젖어서 나왔습니다. 탈수를 최대로 올려도 마찬가지고 추가로 탈수를 돌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오래 널어서 말리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햇볓이 드는 베란다에서 24시간 이상 말렸는데도 때때로 옷에서 빨래가 덜 말랐을때 나는 쉰내가 났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참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건조한 겨울철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겨울용 두꺼운 이불은 삼일을 널어놔도 꿉꿉했습니다. 옷에 .. 더보기 나라는 인간은 망각의 동물 그 자체 주말에 아팠던 김에 한글 끄적거려 본다. 산에 올라갔다 내려올때, 혹은 런닝머신에서 빨리 뛰었을 때 무릎 통증을 겪은 적이 몇번 있다. 산은 그 이후로 올라가지 않고, 런닝머신도 아프기 시작하면 바로 멈춘다. 하지만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는데, 지난 주말은 달랐다. 앉아도 서도 누워있어도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가시질 않았다. 파스를 발라도 소용이 없기에 약국까지 힘겹게 걸어가서 소염진통제를 사서 먹었더니 잠잘 수 있을 정도의 통증으로 완화되었다. 정말 잘한 판단이었다고 생각된다. 누워 있을때 혹은 누워있다 일어날때 통증이 심한것으로 판단 하건데, 허리디스크로 인한 무릎 통증인 것 같다. 딱히 무리하진 않았는데, 컴퓨터하며 앉은 자세가 왜 이제와서 문제가 되었는지 알길이 없다. .. 더보기 얼굴 보정 리퀴 같은 포토샵 툴을 이용하여 얼굴 보정을 하는 작업을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만 굴욕적인 순간이 담겼다면 그땐 손을 대는 정도로 얼굴 보정은 최소화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ai로 얼굴 보정을 해보니결과는 꽤 좋았습니다. AI가 자연스럽고, 이쁘게 보정해주었습니다. (물론 ai쓴 티가 아예 안나는 건 아니었지만) 사실 실력이 없었던 것을 불호의 영역으로 치부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보기 오늘도 병림픽 https://www.youtube.com/watch?v=vI4fEBCQl7U&t=1s 할 뻔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내 선택이 결과에 영향이 없는데 왜 선택을 하게 만들어놨는가? ' 라는 내용을 담은 영상입니다. 여기에는 제가 " 너무 게임사입장을 대변하신게 아닌가 싶네용ㅎㅎ플레이어가 굳이 왜 그래야하나 싶긴합니다. 저라면 그렇게 집중하고 고민했던 내 선택이 결과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는 지점에서 속았구나라는 배신감이 더 클 것 같습니다....차라리 난이도를 나누는 건 어떨까 싶기도하고, 아니면 선택에 제한시간이나, 기억할 것입니다따위의 메시지는 없었다면 배신감이 좀 줄어들었을까....싶기도 한데 잘 모르겠네용 ㅎㅎ"라는 답글을 달았고 주인장은 "서사 모델마다 장단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고 .. 더보기 이전 1 2 3 4 ··· 195 다음